![]() |
||
| ▲ 사진-정가은 미니홈피 | ||
정가은은 7일 새벽 자신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정가은의 스위트 뮤직박스’에서 박진영의 노래를 소개하던 중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미스코리아 출전 후라 유명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며 “그중 JYP와 계약 직전까지 갔지만 터무니 없이 많은 계약금을 요구해 계약이 성사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정가은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그땐 물정모르고 지금도 받기 힘든 억대의 계약금을 요구했다”며 “돈 안 받고 그냥 들어갈 껄 그랬다”고 후회의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