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추영호 노동조합 지부장, 임직원, 협력업체 등 250여명을 부평 본사로 초청해 알페온 출시 기념 사내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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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알페온 양산 및 출시 기념행사 |
이날 아카몬 사장은 알페온의 성공적 출시를 이끈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공로패와 업체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차의 완벽한 품질과 성공적 판매를 당부했다.
아카몬 사장은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오랫동안 공들여온 신차 알페온을 출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그 동안의 노력과 기대가 완벽한 품질, 성공적인 판매와 더불어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역사, 르네상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한편, GM대우는 7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클럽&스파 서울'에서 알페온의 판매 시작을 기념하는 론칭쇼를 펼쳤다.
저명 인사 및 VIP고객 3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가수 이현우와 김성경 아나운서 진행으로 초청 고객들과의 이색 토크쇼를 열었다. 또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재즈 밴드의 다채로운 공연이 야외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품격있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