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내선 인터넷 탑승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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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에어부산 원 패스 서비스 |
이번 서비스는 홈페이지(airbusan.com)에서 예약 및 결제 후, 인터넷 탑승권을 출력한 뒤 공항 보안 게이트에서 신분증과 함께 제시하면 된다.
에어부산은 “국내선 원패스 탑승 서비스로 탑승수속 시간이 줄어들어 고객들이 출발 20분 전까지만 공항에 오면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돼 한결 편리해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