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 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내 기업 이전을 위한 종합대책이 오는 10월까지 마련된다.
국토해양부는 7일 광명시흥 지구에 포함된 기업에 대해 국토해양부, 경기도, 광명시, 시흥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기업종합대책을 10월까지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광명시흥지구내의 도시지원시설용지로 이전하거나 주변지역에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인근의 산업단지(시흥매화 일반산단 등)로 이전하는 등 대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른 보금자리지구의 경우에도 대책을 마련해 기업의 생산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