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현대重,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실시

선물반송제도 등 투명한 윤리문화 정착 노력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07 16:27:5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현대중공업그룹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관행을 정착시키고, 검소한 명절을 위해 이달 한 달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통해 투명하고 검소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달 초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그룹사와 거래 중인 전체 3500여개 협력회사에 '일체의 선물이나 금품을 정중히 거절한다'는 협조 서신을 발송했다. 또 △일체의 선물, 금품 및 향응 제공 금지 △윤리경영 정책의 엄정한 준수 △검소한 명절 보내기 등 중점 실천사항을 내걸었다.

이외에도 선물반송제도를 실시하고 사내 방송 및 소식지, 윤리경영 홈페이지 등를 통해 적극적인 사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