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차 ‘K7배 아마추어 골프챔피언십’이 지난 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에서 본선 경기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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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가형 프로가 직접 스윙 시범을 하고 있는 모습(좌측은 이병용 프로) | ||
본선 경기에서는 4언더파를 기록한 진권섭 씨가 우승컵을 차지했으며 2위는 1언더파를 기록한 김양권 씨가 수상했다.
우승자는 트로피와 K7(1대), 2위는 300만원 상당의 해외 골프 투어 여행권, 3위는 HMC 투자증권 CMA 예치금(1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본선 경기가 끝난 후, 참가자 전원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과 뮤지컬 배우 김선영, 홍광호가 펼치는 문화 공연이 진행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고객들에게 기아차 소유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K7의 고급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기아차는 앞으로 기아차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 마케팅,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