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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갸루 메이크업이 과했나봐요” 성형설 일축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7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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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수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하리수가 최근 불거진 성형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하리수는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갸루 메이크업이 넘 과했나봐요”라며 비교적 수수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그닥 안좋아 하시는 듯. 역시 전 그냥 편한 제 얼굴이 자연스러운가 보내요”라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앞서 개그우먼 안선영이 공개한 ‘현영의 하이힐’ 녹화 당시 사진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민낯이 더 예쁘네요” “지금도 충분히 예쁘니까 성형은 하지 마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