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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투사부일체'의 한 장면 | ||
7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윤영은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32)씨와 지난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 등 30여명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이들 부부는 결혼식에 앞서 지난 6월 말 이미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최윤영은 지난 1995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뽑혀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최윤영은 내년 4월 초 남편과 국내에서 다시 한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윤영은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와 영화 '투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윤영 팬들은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축하한다”는 글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