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품절녀’ 최윤영, 내년 4월 한국서 ‘또’ 결혼식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7 15:52:04

기사프린트

   
▲ 영화 '투사부일체'의 한 장면
[프라임경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이 품절녀로 확인됐다. 비밀결혼식을 미국에서 올린 것으로 드러난 것.

7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윤영은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32)씨와 지난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 등 30여명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이들 부부는 결혼식에 앞서 지난 6월 말 이미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최윤영은 지난 1995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뽑혀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최윤영은 내년 4월 초 남편과 국내에서 다시 한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윤영은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와 영화 '투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윤영 팬들은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축하한다”는 글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