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MT(900070)는 주가 안정화 차원에서 총 94만9524주를 장내매수하며 추가 매입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패스너(초정밀나사) 제조업체인 GSMT는 대주주 등인 서울메탈홀딩스 74만2875주, 나윤복 대표이사는 12만9649주, 대주주인 나윤환 회장은 7만7000주를 각각 장내매수하며 현재 자사주를 각각 1861만7538 주, 87만6134주, 103만4000를 보유하게 됐다고 7일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현재 GSMT는 견실한 경영실적과 주주 배당 정책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하락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향후에도 주가 안정화 차원에서 자사주 추가매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GSMT는 100% 국내 회사로 중국에 나가있는 자회사로 인해 외국계 회사로 인식이 잘못돼 더욱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