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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기무라타쿠야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7 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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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녀시대 공식사이트
[프라임경제] 소녀시대 윤아가 일본스타 기무라타쿠야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되는 캐이블채널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는 ‘한류 걸 그룹’ 특집으로 일본에서 활동중인 카라, 포미닛, 소녀시대의 모습을 조명한다.

2PM의 멤버 옥택연은 한 방송에서 소녀시대 윤아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며 성년의 날을 맞이한 윤아에게 향수를 선물하고, 이어서 윤아의 생일에는 목걸이를 선물하며 마음을 전해 화제가 됐었다.

이 뿐만 아니다. 카라의 강지영은 빅뱅의 대성에게 친해지고 싶어 같은 팀 멤버인 구하라를 통해 번호를 알아내 먼저 연락하기도 한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소녀시대에서는 한 팀에서 두 명의 멤버가 같은 사람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는데 한 방송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기무라타쿠야를 이상형으로 밝히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윤아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내꺼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라며 발끈하기도 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의 유리가 기무라타쿠야 때문에 윤아가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아의 남모를(?)사연은 오는 8일 수요일 8시 SBS E!TV 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