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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카라 공식사이트 | ||
7일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한승연이 허리 통증을 느껴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척추 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고 밝혔다.
한승연은 오는 9월말 국내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몰입하던 중 허리에 통증이 있어 병원을 찾았으며 뜻밖의 척추 골절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카라는 이미 확정된 카라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관계자들과 협의 후 출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한승연의 불참은 확실시되고 있다.
한편 카라의 국내 컴백 일정은 오는 11월초, 일본에서의 2번째 싱글 앨범 발매 후로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