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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 ||
최희진은 6일 수면제와 신경안정제 과다복용으로 쓰러진 것을 지인이 발견, 서울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평소 우울증 치료를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해 왔던 최희진은 다행히 의식이 돌아와 7일 오전 집으로 귀가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희진은 지난달 부터 수차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의 교제로 인해 태진아에게 비인간적인 수모를 받았으며 낙태를 종용하기까지 했다고 폭로해 파문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