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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뱅크, 중개업소 전용 어플 개발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9.07 14: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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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부동산 중개업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폰 공동거래망 어플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 부동산거래지원회사 스피드뱅크는 안드로이드 용‘전문 부동산 거래망 어플’ 서비스를 5일부터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어플 내용 구성을 살펴보면 언제 어디서나 물건 조회가 가능한 거래망 서비스가 구성되어 있어 PC를 켜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스피드뱅크의 공동 거래망 시스템인 스피드스타의 정보가 스마트폰에서도 실시간 업데이트 되어 실시간으로 다양한 매물 정보를 받아 볼 수 있어 갑자기 고객의 전화를 받았을 경우 스마트 폰으로 처리할 수 있다.

가령 매물 의뢰 건이 접수될 경우 PC를 켜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매물의 정보를 입력 및 저장할 수 있는 것.

이밖에 현재 성공적으로 서비스가 안착된 스피드거래센터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 공인중개사들의 거래를 돕고 있으며 쪽지 서비스를 통해 주위 중개업소와의 매물 교환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중개업소 용 어플은 T스토어나 엡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