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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한살 연하 사업가 남친과 2년째 열애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7 14: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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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보경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배우 김보경(24)이 한 살 연하의 사업가 윤 모씨와 2년째 열애중이다.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신앙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 해 1월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했다.

김보경은 지난 2009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친이 생겼다. 하나님 안에서 정식으로 사귀어보기로 했다”며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학도 했다.

한편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김보경은 영화 ‘친구’에서 여고생 밴드의 보컬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영화 ‘기담’, ‘파주’, ‘여름이 가기전에’와 드라마 ‘하얀 거탑’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