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9월7일부터 11월3일까지 서울과 분당 등 고급 주거단지에서 VIP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강연과 자산관리컨설팅이 결합된 복합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기존 투자정보 제공 중심의 세미나를 탈피해 문화강연을 결합시킨 복합 세미나로 미래에셋증권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총 17회에 거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KBS비타민의 권오중 박사와 라디오 동의보감의 김용석 박사가 진행하는 ‘건강과 비타민’을 비롯해 가을철 피부관리를 위한 ‘뷰티클래스’, 해설 있는 음악회, 수지침 체험, 미술과 명품 길라잡이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로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 신승호 WM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VIP고객을 직접 찾아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와 함께 문화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며 “미래에셋증권은 향후에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산관리 서비스와 문화 컨텐츠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