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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화면 캡쳐/사진 속 내용과 기사는 전혀 관계없음 | ||
신정환 소속사 측은 잠적 논란이 발생한 지난 6일 오후 “신정환이 과중한 업무로 인한 과로로 녹화에 불참했다”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신정환이 출연 중인 MBC ‘꽃다발’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꼭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정환은 최근 진행된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 잇따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또다시 잠적설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은 그러나 소속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책임감이 없다” “미리 알려야 하는 게 기본이 아니냐”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타뉴스는 필리핀에 사는 한국교포와의 통화를 토대로 “신정환이 필리핀 세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해 파문은 더욱 확산될 조짐이다.
이들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 8월 말 출국한 상태이며 세부에 계속 머물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연일 방송을 펑크내며 녹화에 차질을 주고 있는 신정환은 조만간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될 것이라는 게 연예 관계자들의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