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민 생활의 안정과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방물가 집오는 20일까지 유관기관 및 소비자 단체등과 합동으로 대규모 점포, 대형 수퍼, 전통시장 등에 대해 가격표시 위반행위,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 판매가격 표시 규정 및 단위가격 표시규정 위반 행위 등을 지도 단속한다.
특히, 서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설 제수용품과 각종 공산품 등 농축수산물 18개, 개인서비스 6개 총 24개 품목을 특별관리 품목으로 선정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검소하고 알뜰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비자 단체등과 함께 검소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정보제공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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