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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화면 캡쳐 | ||
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정소녀는 자리를 함께 한 허참에게 그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를 하나씩 털어놨다.
두 사람은 지난 70년대 ‘최고의 MC’로 명성을 떨쳤며, 21년 만에 처음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소녀는 이 자리에서 “(데뷔 초) 사실 허참이 누군지 몰랐다”며 “첫 방송 때 허참이 보여준 진행 실력에 정신을 못 차렸다. 정말 멋있었다”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이외에도 과거 호흡을 함께 맞추며 주고 받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박수를 받았다.
정소녀는 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