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펄프(
www.dhpulp.co.kr, 대표 윤종태)가 보솜이 언더웨어에 이어 활동량이 많은 아기들을 위한 팬티형 기저귀 신제품 ‘보솜이 베이비팬티’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보솜이 베이비팬티’는 온라인 구매가 급증하고 있는 기저귀 제품의 유통 특성을 반영해, 온라인 판매 전용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기존 기저귀와 비교해 자국없이 부드럽게 쭉 늘어나는 신축성(Soft stretch),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실크 감촉(Silk touch), 흡수층이 얇아 아기 몸에 피트되는 수퍼 슬림(Super Slim)한 ‘3S’ 특징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2중 구조의 샘방지 다리밴드, 바람이 송송 통하는 전면 통기성 커버를 채택했으며, 특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솜이 캐릭터 ‘도리도리’가 각기 다른 네 가지 모습으로 제품에 인쇄되어 있어, 아기들이 더욱 좋아할 만 하다.
대한펄프는 ‘보솜이 베이비팬티’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11번가에서 각각 7일, 10일부터 보솜이 베이비팬티 샘플을 선착순으로 4천여 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베스트 사용 후기 공모전’도 진행할 계획이다. 사용 후기를 올린 고객들 중에 우수 후기로 선정된 10명에게는 6개월치 기저귀, 30명에게는 물티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전용 제품 보솜이 베이비팬티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대형 96개입 기준 남아용 36,800원, 여아용 36,800원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펄프 보솜이 홈페이지(www.bosom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