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공개된 '히비예 히비요' 풀 버전 뮤직비디오에는 문지은의 섹시한 모습과 바디라인이 공개됐는데, 특히 '스킨룩'을 착용한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스킨룩은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한 느낌을 연출, 야릇하면서고 고급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런 와중에 이 스킨룩에 부착된 다이아몬드가 총 1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온라인 포털 검색어 1순위로 '문지은 1억 전신스타킹'이 떠오르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전신스타킹에 부착한 보석이 다이아몬드라 가격이 뛰었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스타킹이 스킨톤이라 몸매가 드러나 섹시했고, 다이아몬드가 몸에 박혀 반짝여
이와 관련 문지은은 오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