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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ELS/DLS 4종 공모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9.07 10: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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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부증권이 오는 8일~10일까지 ELS/DLS 4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부증권에 따르면 원금101.9%보장형인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1회와 제362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7회' △낙아웃콜(Knock_out Call)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14회' 판매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1회는 개인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제362회는 법인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원금101.9%보장 디지털형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181일 만기상품이다. KOSPI200지수가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0%를 초과했을 경우, 원금의 102.0%를 90% 이하인 경우, 101.9%를 상환 받게 된다.

한국전력과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7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14.8% 수익이 지급된다.

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44.4%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14회’는 London Gold Fixing(런던금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1년6개월의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130%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 시 6%(연4%)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가격의 130%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평가일 기초자산상승률의 100%를 지급한다.

또한 기초자산의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초과 130%이하인 경우 최대 30%수익률을 제공한다. 만기평가 시 최초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도 원금의 100%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