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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酒한잔, 情한잔에 담아'

보해, 웰빙.실속.고급스러움 갖춘 전통주 세트 판매

박진수 기자 기자  2010.09.07 10: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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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가 올해 이상저온 현상과 장마철 잦은 비로 과일 값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주류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다양한 전통주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추석 선물시장 공략에 나섰다.

보해 민족 대명절 한가위 선물세트의 트렌드는 웰빙, 실속, 고급스러움을 두루 담았다는 것이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는 지난 설 히트상품인 3L ‘매취순 10년산’ 선물세트가 올 추석에도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취순 출시 20주년을 맞아 지난해 특별 기념제품으로 선보인 대용량 매실주 ‘매취순 10년산’ 선물세트는 10년간 숙성시킨 프리미엄 매실주로 맛과 향이 깊고 진하며, 3L 대용량에 담아 웰빙과 실속을 동시에 추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깊은 맛과 향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도 높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는 제격인 제품이다.  올 추석에는 500ml ‘매취순 10년산 3본입 세트’도 출시하게 됐다.
   
‘매취순 10년산’ 3L의 소비자 가격은 거치대 포함 39,500원, 500ml 3본입 세트의 가격은 미니어처 포함 24,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보해측은 명절 베스트셀러 제품인 ‘보해 복분자 375ml 세트’가 올 추석 역시 최고의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해 복분자주 375ml 3병들이 세트(미니어처 포함)의 소비자가는 19,500원이며, 750ml 2병들이 세트 소비자가는 187ml 복분자주 미니 2병 포함 29,500원에 판매된다.

예로부터 보양회춘의 명약으로 불리고 있는 복분자주는 ‘웰빙’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추석에도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10년 숙성의 고급매실주 원액과 순도 99% 이상의 순금가루를 브렌딩한 프리미엄 매실주 ‘순금 매취(48,700원)’, 청자와 백자에 금빛 복분자 문양을 삽입한 고풍스러운 ‘보해 복분자 자기명품세트(70,000원)’, 국내 최장기 숙성기간인 12년을 숙성시켜 맛이 깊고 부드러운 ‘보해 매취순 백자 12년산 세트(84,000원)’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