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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합창단’ 출연 손안나, 전격 가수 데뷔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7 10: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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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로 출연했던 손안나가 전격 가수로 데뷔한다.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의 합창단 멤버로 출연했던 손안나가 10일 가수로 데뷔한다.

안나(ANNA)는 10년의 긴 연습생 생활로 쌓아온 가창력으로 ‘남격’에서 노래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안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안무로 다른 솔로 여가수와는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초특급 신인이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안나의 특징을 십분 발휘해 섹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나는 오는 10일 발매할 싱글 ‘5분만’을 통해 타이틀곡인 ‘5분만’과 ‘죽지못해 살아’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