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한금융투자, 제1회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9.07 10:13:4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는 6일 여의도 본사에서 총상금 5천만원 상당의 제 1회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신한금융투자 제 1회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대표

수상 대상은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된 이번 실전투자대회에서 누적기준 수익률 1~3위 입상자였으며 각각 현금 3천만원, 7백만원, 3백만원의 포상이 주어졌다. 이 외에도 각 주간 수익률 1~3위 입상자에게 현금 30만원씩 지급됐다.
 
대회 참가자 중 최고 누적 수익률 1위는 디스커버리(필명)로 179.63%의 수익을 거뒀다. 2위(필명 차즈)와 3위(필명 삼봉2)는 각각 173.03%, 81.77%의 성적을 나타냈다. 한 주간 최고 수익률은 79.33%였고 참가자 전체 평균 수익률은 1.64%로 집계되었다.

1위 수상자인 디스커버리는 “주로 유로/달러 선물을 이용한 매도 포지션에서 수익을 많이 냈고, 로스컷(손절매)을 통해 리스크 관리에 주력했던 것이 유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해외선물/FX마진 모의투자대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모의투자대회 각 부분 1위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을, 2~5등까지는 매매기법 심화과정 무료 수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goodi.com <http://www.goodi.com>)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별도의 계좌 없이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글로벌파생영업부 송원덕 이사는 “아직 일반 투자자에게는 생소한 개념인 FX마진과 해외선물에 대해 더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