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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열애, “남친 생겼어요, 축하해주세요”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7 09: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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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보경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배우 김보경이 2년 째 열애 중이다.

김보경은 지난해 초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신앙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경은 지난 2009년 2월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축하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연인이 생겼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나 남친 생겼어요. 하나님 안에서 정식으로, 공식적으로 사귀어보기로 했어요. 자랑하고 싶어서”라고 솔직한 속내를 담은 글을 남겨 지인들의 축하인사를 받았다.

한편, 김보경은 1998년 영화 ‘까’로 데뷔, 2001년 영화 ‘친구’에서 ‘진숙’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