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오랄-비, 키자니아에 ‘오랄-비 치과병원’ 개원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9.07 09:39:0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구강관리 전문브랜드 오랄-비(www.oral-b.co.kr)는 오는 8일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오랄-비 치과 병원’을 개원한다.

'오랄-비 치과병원’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치과의사 가운을 입고 충치를 직접 치료해 보거나, 스틱 모니터를 활용해 자신의 치아를 직접 관찰해 보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실 사용법, 구강 건강 관리법 등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체험이 끝나면 키자니아 내에서 통용되는 화폐인 ‘키조’를 8개 획득할 수 있다.

오랄-비의 브랜드 매니저 전원태 부장은 "'오랄-비 치과 병원'은 어린이들이 치과의사의 직업을 체험해 보고, 구강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의 장"이라며 "미래 고객인 어린이들과의 감성적 교감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