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7 09:32:19
[프라임경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척추뼈 이상으로 입원했다.
한승연이 운동 중 느낀 허리통증으로 병원을 찾아 척추 뼈에 무리가 갔다는 진단을 받았다.
카라의 소속사 측은 “한승연이 허리 척추 뼈에 무리가 갔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휴식을 취하며 치료를 받으면 완치되는 수준으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한승연은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9월말 예정됐던 카라의 컴백도 10월 초로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