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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창을 이용한 스캘핑과 단기트레이딩

프라임경제 기자  2010.09.07 09: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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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주식 시장에 백전백승의 매매 기법이 과연 있을까?
아쉽게도 아직까지 누구도 그런 기법을 발견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현재가창 분석’을 통해서 10번 시도에 9번 성공까지 확률을 높인 트레이더가 있다.

바로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을 최우선시하는 엑스원(www.x1.co.kr)에서 새롭게 전문가 활동을 시작하게 된 ‘배주현소장’이다.

그가 매매에 활용하는 지표는 일봉과 분봉, 그리고 현재가창, 단 세 가지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조합은 과거 1,500만원으로 일 평균 300만원의 수익을 내던 아주 강력한 무기이다.

그 내용은 전일 진행된 공개방송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씨모텍(081090)으로 장 후반 큰 폭의 변동성을 이용한 매매를 선보인 것이다.

첫 번째 매매는 상승 추세 중 되돌림을 이용한 매매였다. 8,000원선부터 계단식 상승을 보이던 주가가 눌림목을 줄 때 지체 없이 진입해서 5분만에 3%의 수익을 실현했다.

그리고 두 번째 매매는 순간적인 급락을 이용한 매매였다. 특히 1분 사이에 4% 가까운 일시적 투매를 기꺼이 받아내 2~3%의 수익으로 바꾼 것이다. ‘감정적 매도자들이 제공하는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라’는 ‘배주현소장’의 가르침이 빛을 발하던 순간이었다.

‘배주현소장’은 9월 5일(일) 야간 기법 강의를 시작으로 9월 8일(수)까지 공개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단순하지만 그 위력은 어느 기법 못지 않은 최상위 단계의 ‘현재가창 분석 매매’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방심, 그리고 욕심, 이 두 가지 心을 다스려야…
“한 순간의 방심은 주식투자에 독입니다. 예전에 한번은 2,500만원 어치 매수한 종목이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안심하고 사우나에 가서 한숨 자다 나왔죠. 결과는 하한가이더군요. 찰나의 방심이 15% 수익의 찬스를 -15%로 돌려놓고 말았습니다. 이후 장중에는 절대 한눈을 팔지 않습니다.”

그가 또 하나 조심하는 것이 바로 욕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오전에 매매를 한다. 물론 오후에도 큰 기회가 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전에 수익을 내고도 욕심 때문에 오후에 손실로 전환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오후에는 거래를 과감하게 줄인다.

그 동안 그가 달려온 길은 항상 이 두 가지 심리와 ‘트레이더로 성공하겠다’는 열망간의 균형 맞추기 작업이었다. 이 과정에서 시장의 모든 기법을 검증해 본 끝에 얻어낸 ‘현재가창 분석 매매’는 단순한 하나의 ‘기법’이 아닌 시장에 가장 오랫동안 남게 될 ‘이론’이라고 자부한다.

‘배주현소장’은 이번 공개방송을 통해 현재가창의 호가 분석을 통한 가장 안전하면서도 확률 높은 ‘역발상 매매’를 선보이고 있다. ‘남들이 사지 못할 때 사고 쫓아올 때 매도한다’는 그의 매매 스타일은 트레이더의 꿈을 가진 투자자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명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