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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연상의 전도사와 백년가약…연기활동은 지속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7 08: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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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유리 웨딩화보
[프라임경제] 배우 이유리(30)가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이유리는 6일 오후 6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연상의 전도사 조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왕빛나, 서지영, 홍수현 등 동료배우를 포함한 4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조씨가 다닌 대학교의 정일웅 총장이 주례를 맡고 부케는 서지영이 받았다.

이유리는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편의 정직한 모습에 반했다.”며 “완전한 사랑을 이룬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유리 부부는 신혼여행을 마친 후 서울 잠실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 사진-헤븐리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