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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지난 7월 맨허튼에서 백년가약…6월엔 딸 출산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7 08: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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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스코리아 선 출신 글래머 배우 최윤영이 최근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딸까지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한국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최윤영은 지난 7월2일 미국 맨해튼에서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씨(32)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지난 6월 말 딸도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언약식을 갖고 떠난 여행 중 아이를 갖게 됐으며, 앞서 지난해 2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연인관계로 지내왔고 최윤영은 임신 후 부모님이 머물고 있는 맨해튼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