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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 ||
최희진은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애 죽고 미안해서인지 (태진아가) 한동안 나를 딸처럼 여기겠다며 가사도 의뢰하고 데리고 다녔었다”며 “문제의 자신은 그때 촬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4일 최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내 아이를 살려내라”며 태진아가 낙태를 종요한 것으로 의심되는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미니홈피속 태진아와 함께 촬영한 사진의 날짜를 두고 “아기가 2009년 초에 유산됐다면서 어떻게 6개월도 지나지 않아 다정하게 함께 사진을 찍느냐”면서 거짓진술 의혹을 제기했다.
현재 최희진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미니홈피도 모두 비공개로 설정해둔 상태다.
한편 최희진은 미니홈피를 통해 ‘낙태’를 폭로한 지난 4일 한 언론을 통해 음독을 했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지만 탈진과 탈수증세로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