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6 19:47:44
구하라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굿.나.잇.. 자기전 큰 웃음을 드리고 싶고자..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후드를 뒤집어 쓴 무표정한 얼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구하라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색 후드를 뒤집어 쓴채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뭘 해도 귀엽다” “만화에 나오는 유령같다” “덕분에 빵터졌다” “큰 웃음 주셔서 감사”등 당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