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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 오바마 대통령과의 특별한 인연 깜짝 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6 1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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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의 특별한 인연을 살짝 공개했다.

지난 4일 밤, 스타일 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을 통해 바비 브라운이 오바마가 대선 후보로서 선거 캠페인을 할 당시 특별한 사연을 소개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바비 브라운은 오바마 후보가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최초로공개했다.

바비 브라운은 “오바마가 대통령 후보일 당시 미국 전역을 돌면서 선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을 때 뉴저지에 있는 우리 집에서 오바마를 위한 기금 마련 파티가 열었다”며 “당시 집 앞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이라고 일화를 소개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보내온 크리스마스 카드도 함께 공개한 바비 브라운은 “나는 그의 열렬한 지지자”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바비 브라운은 오바마 대통령의 메이크업뿐 아니라 영부인 미쉘 오바마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