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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IS엔터미디어그룹 | ||
6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신정환은 5일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제목 미정)과 6일 KBS2 ‘스타골든벨’ 출연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사전 연락없이 방송을 펑크냈다.
신문은 또 MBC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난 달에 신정환의 매니저와 협의해 잡은 스케줄인데, 당일 녹화장에 돌연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후 매니저와 간신히 통화했지만 구체적인 이유는 대지 않고 방송에 못 나갈만한 사정이 있다고만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방송사들은 대타를 투입해 방송 녹화를 진행하는 등 간신히 위기를 넘겼지만 현재 신정환과 연락이 닿고있지 않아 신정환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7월에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가 잠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