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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미녀 아비가일, 롯데헬스원 마테 모델 되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6 19: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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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 ‘미수다’에서 귀여운 외모와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남미 미인 아비 가일 (24세, 이화여대 국문과 휴학 중, 파라과이 출신)이 롯데제과 건강브랜드 ‘롯데 헬스원 팻슬림 마테’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우연찮게 최근 SBS 한 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한 아비가일은 S라인 비법으로 ‘권투운동’과 남미 대표 다이어트 식품 마테를 꾸준히 먹는 것’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 방송이 롯데 담당자의 눈에 띄어 광고모델로 발탁된 것.

모델로 발탁된 아비가일은 “어릴 때부터 즐겨 마시던 마테를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가웠는데 마테 모델까지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비가일은 MBC 그 곳에서 살아보기, 뮤지컬 ‘춘향전’ 등에 출연하는 등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