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는 지난 8월16일부터 4일간 실시한 2010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 종합강평보고회를 7일 오후2시20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실시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해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관계요원의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했다. 또한, G20 정상회의 대비차원에서 공공기관 테러대비훈련, 전시 혈액 부족시에 대비한 긴급채혈훈련, 단수상황에 대비한 비상급수 공급훈련 등 다양한 실제훈련과 비상대비 체험교육 등을 실전감 있게 실시해 비상대비태세를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올해 을지연습 등 비상대비업무 평가에서는 서구(최우수구), 동구․남구(우수구), 복지건강국(우수부서)이 단체 표창 기관으로 선정돼 광주시장 표창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