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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홈피를 없애던가 해야지”…부담스런 심경 드러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6 1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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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가연 미니홈피 캡쳐
[프라임경제] 8세연하 남자친구 임요환과 교제중인 탤런트 김가연이 자신에 대한 관심에  부담스런 심경을 드러냈다.

김가연은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부담 10000000배 홈피를 없애던가 해야지’라는 글을 등록한 후 그간 공개되어 있던 임요환과의 사진을 모두 비공개로 바꿔 설정했다.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한 후부터 임요환의 경기장을 찾거나 미니홈피에 사진을 게재하는 등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겨온 김가연은 폭발적인 팬들의 관심에 적지않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가연은 미니홈피를 통해 “요벙이가 최고! 요한♥가연”이라며 임요환과의 애칭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