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6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2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을 통해 2010년 상반기 일회용컵 처리비용 절감액 중 일부분인 1천7백 75만여원을 환경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환경부의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업체로서, 그간 다양한 매장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금일, 이만의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또한, 스타벅스는 제2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9월 5일 양화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자원순환 축제에서 환경 머그 5천개를 참여 시민들에게 증정하고, 환경 모금 활동도 진행했다.
이어서, 9월 6일부터는 31개 매장에서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개인컵 또는 매장 머그로 음료 주문시 환경 머그를 매장당 100명께 선착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