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유승호와 서우가 MBC 새 주말드라마에서 부부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 논란이 일었다.
유승호와 서우가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후속극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가제)에서 재벌 후계자 김민재와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을 맡아 부부로 만난다.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는 재벌가 가족사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에 대해 그린 드라마로 권력에 대한 갈구와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 등을 선보일 예정.
실제로 1985년생인 서우는 1993년생인 유승호보다 8살 연상의 누나다.
이 두 배우가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이들은 궁합은 최악이네. 결혼 결사반대”, “승호야 넌 아직 어려서 안 돼”, “왜 하필 유승호야. 무조건 반대 반대”, “도대체 왜 둘이 묶는 겁니까?” 등의 반대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는 ‘김수로’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