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안순일)은 제56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최우수상 1점, 특상 7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23일부터 24일까지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렸으며, 광주시교육청은 17개 작품을 출품했다.
광주시교육청은 물리분야 4작품, 화학 2작품, 동물 1작품, 식물 3작품, 농림수산 1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과학전람회는 보통 1년에서 2년 정도의 자연 현상에 대한 탐구를 하고, 그 현상을 규명하기 위해 가설을 설정하고 실험설계, 실험, 실험결과를 분석하여 결론을 얻어 내는 과학탐구활동이다.
한편 시상식은 9월 29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