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나이티드제약(033270)이 오는 2011년 개량신약 출시 예정이다.
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2011년 출시를 목표로 현재 항혈전제와 항암제가 각각 임상 1상, 전임상 진행단계에 있다”며 “개량 신약들이 내년에 출시되면 매출에도 많은 부분 기여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하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매출 목표액과 관련해서는 아직 정확히 말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5월 국내 제3호 개량신약인 소염진통제를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