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그룹은 추석 연휴를 맞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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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서울 금천구 독산동 남문시장서 한가위 맞이 사회봉사 캠페인을 전개하는 모습 | ||
또 캠페인 기간 동안 현대차그룹 임직원 사회봉사단은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이웃 2300여세대, 580여개 사회복지 결연시설 등을 방문해 말벗 도우미, 식사보조, 환경정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한가위 차례상 준비를 위한 명절음식, 생필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102개 1사 1촌 결연 농촌마을을 방문해 △수해 피해 복구 △농번기 일손 돕기 △사업장별 결연마을의 농산물 직거래 등 농촌 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연말과 설, 한가위를 맞아 현대차그룹은 ‘그룹 사회봉사주간’을 선포하고 각 사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대차그룹은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가족 봉사단’, 소외이웃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집수리 봉사단’, 농촌 지원을 위한 ‘1사 1촌 봉사단’, 태안 기름유출 사건 등 국가재난 시 재해전문 봉사활동을 펼치는 ‘그룹 사회봉사단’ 등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