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이 트위터를 통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소비자들에게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유로 속이 불편함을 겪은 사연을 매일유업 트위터(twitter.com/freshmaeil)에 올리면 9월17일까지 매일 3명을 추첨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보내준다.
![]() |
||
| [매일유업이 진행하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트위터 이벤트] | ||
‘매일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유당불내증 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 우유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LF(Lactose-Free) 공법으로 배탈의 원인이 되는 유당을 0.05% 이하로 제거해 우유를 마셔도 속이 더부룩해지거나 가스가 차는 것을 방지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