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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지역 네트워크 강화

대전·대구·광주 등 지역 신규 딜러 모집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9.06 12: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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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딜러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대전, 대구, 광주 세 지역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조건은 자동차 판매와 정비 사업을 운영할 역량과 자산을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한국닛산 대표전화 또는 이메일(dealer@nissan-korea.com)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08년 11월 닛산 브랜드를 국내 공식 출범한 한국닛산은 뉴 알티마, 뉴 로그, 무라노, GT-R, 370Z 등 모델 라인업을 앞세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닛산은 최근 새로운 수입차 격전지로 손꼽히는 대전, 대구, 광주 등 지역 딜러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판매망 확대, 고객 관리, 브랜드 파워 강화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엄진환 이사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닛산의 한국 비즈니스를 이끌어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이번 지방 딜러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구매하는 과정부터 그 이후까지 생각하는 닛산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딜러 모집의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