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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니홈피 캡쳐 | ||
박씨는 해명글에서 “미디어의 실체에 따른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데 몇가지만 밝히겠다”면서 “성령께서 영감의 주체가 되지 않은 모든 미디어 컨텐츠가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이시간에도 사탄은 어떻게든 우리가 영을 인정하지 않고 되도록 없다고 생각하길 원한다”며 “백워드매스킹은 사탄(악한영)이 쓰는 수많은 전략중 하나”라고 말했다.
또 장문의 글에서 박씨는 “어떤 특정 가수를 비방하려는 것이 아니다”면서 “악한영들이 그들(가수)을 통해 우리를 어떻게 속이고 있는지 실제 예를 드는것 뿐”이라고 주장했다.
박씨는 또 서태지의 팬들에게 “특별히 서태지 팬들이 성질나셔서 난리들이신데 정말로 정현철(서태지)의 영혼을 정말 위하신다면 서태지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요”라며 “주님만 순결히 사랑하십시다”라고 글을 마쳤다.
현재 박씨의 미니홈피에는 교인들로 보이는 사람들의 수많은 지지글이 게시되고 있지만 상당수의 누리꾼들은 박씨의 글을 퍼다나르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황당한 주장만 거듭하고 있다” “같은 교인이지만 이건 아닌 듯 싶다” “그럼 찬송가도 백워드해보자”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