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MBC아침드라마 “주홍글씨”에서 차성준역으로 출연중인 고윤후가 3년간 전속을 맺어오고있는 국내 남성 토탈 브랜드 MOV(대표 김맹규)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더 셔츠 스튜디오”의 F/W 화보를 통해 가을 남자로 변신하였다.
이번 화보를 통해 고윤후는 캐주얼 및 정장차림으로 댄디가이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해외에 볼륨화 작업이 한창인 MOV(대표 김맹규)의 “더 셔츠 스튜디오”는 고윤후를 모델로 내세워 2010년 F/W에서는 레트로룩을 재해석한 클래식룩을 모던한 감각으로 세련되게 재탄생시켜 공격적인 국내 및 국외 마케팅을 진행하여 국내뿐 아니라 동아시아 전역에 있는 매장에 붙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