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길드워2는 엔씨소프트의 차기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마이크 오브라이언 대표는 이날 시애틀에서 열린 ‘팍스2010’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레나넷을 설립하고 지난 10년간 이루고자 했던 것은 새로움이었다”고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
오브라이언 대표는 그러면서 “길드워2가 진정한 글로벌게임이 되느냐 아니냐는 북미와 유럽시장이 아닌 바로 아시아 시장”이라며 아시아 시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뒤 “다른 경쟁작들을 넘어서는 최고의 게임이 되는 게 목표”고 거듭 강조했다.
엔씨소프트 측은 이날 기자들을 상대로 아이패드, 아이폰 버전 등 ‘길드워2’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길드워2’는 2011년 말 비공개테스트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