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장수보건의료원은 아토피 피부염 예방을 위해 6일부터 장수보건의료원 영양플러스실에서 관내 아토피 환자, 가족 등 35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피부염 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8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아토피 피부염의 올바른 이해와 예방 관리로 고통 없는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김경선 아로마테라피 강사로부터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관리방법 등 아토피 피부염 예방관리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천연재료를 이용한 비누, 입욕제, 스킨, 로션 등 아토피 피부염 케어용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자들의 자가 피부관리능력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아토피 질환자와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식주 개선과 올바른 피부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