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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설”

기업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후 해결까지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9.06 1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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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군산시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9월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친기업사랑 1인2사 후견인제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시는 행정실무 경험이 풍부한 관ㆍ과ㆍ소, 읍ㆍ면ㆍ동장 중심의 친기업사랑 후견인 결연활동으로 이 기간동안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 운영의 불편사항을 청취 즉시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친기업사랑 후견인 활동에서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및 자금지원 안내는 물론 신규인력 채용시 우리지역의 유능한 젊은
인재를 채용토록 안내하고 있다.

군산시는 2010년 상반기 동안 친기업사랑 후견 공무원 활동으로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120여건을 접수 처리 한 바 있으며, 각종 지원방안에 대한 신속한 정보제공으로 경쟁력 있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군산이미지 건설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