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우 원빈이 종합생활가전기업 쿠쿠홈시스의 새로운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원빈은 쿠쿠와 모델 계약을 맺고, 쿠쿠의 신제품 로즈시리즈의 광고 ‘원빈의 쿠쿠 핑크로즈편’을 시작으로, 쿠쿠의 대표 얼굴로 1년간 활동한다.
최근 원빈은 꽃미남 이미지에서, 터프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하며, 남성적인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커피, 화장품 CF모델 발탁에 이어 밥솥업계 1위인 쿠쿠홈시스의 모델로도 연이어 선정되었다.
원빈은 원톱 흥행배우로서 자리를 잡으며, 원빈효과를 계속 이어나갈 전망이다.
쿠쿠홈시스 측은 “메인 타깃인 주부들과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인 원빈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제품의 특징과 브랜드를 잘 대변해 줄 것으로 판단된다”며, “또한, 톱 모델을 통해 가전업계 1위의 선두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질 것”이라 전했다.
원빈은 9월 6일부터 온에어 되는 쿠쿠의 새로운 광고를 통해, 더욱 사랑스럽고 자상한 모습을 한껏 어필하며, 또 다른 색다른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